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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박지훈, 첫 싱글 앨범 'RE:FLECT'로 3년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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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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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약 3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가요계로 귀환한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는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으로, 오랜 시간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순백의 봉투 속 하얀 깃털이 가득 담긴 감각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봉투에 새겨진 앨범명 'RE:FLECT'와 천사 일러스트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박지훈이 새롭게 그려낼 음악적 세계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앨범은 2023년 선보인 미니 7집 '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의 신작이다. 앨범명처럼 지나온 시간과 감정들을 되짚어보고, 이를 통해 현재의 자신을 투영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한편, 최근 박지훈은 연기 활동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그동안 '약한 영웅'등에서 밀도있는 연기력을 보여준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섬세하고 더욱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단종 앓이' 열풍을 일으키며 배우로서 정점을 찍은 그가, 다시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어떤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앨범 발매에 앞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박지훈은 오는 4월 25일과 2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박지훈의 첫 싱글 'RE:FLECT'는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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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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