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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진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이민정의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단골 김밥집 싹 다 공개 (맛집 투어 김밥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이민정은 자신의 단골 김밥집을 찾아 음식을 먹으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김밥이다"라며 "사실 김밥은 실패가 없다. 전국의 김밥을 소개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민정은 "우엉이 들어가는 김밥이 맛있다. 기본 김밥이 주는 맛이 중요한데 기본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야 한다"는 소신발언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후 그는 농구대회가 열린 서울 은평구를 찾으면서도 김밥 먹방을 이어갔다. 추운 날씨 속 배달된 김밥을 받은 이민정은 "오늘은 근처 좋아하는 김밥집에서 파는 크래미 마요 김밥이다"면서 먹방을 시작했다. 이때 이민정은 아들(이준후)의 진로에 대해 "시합을 다니다보면 아들이 농구선수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건 아니고 평범한 학생이다. 농구는 그냥 취미로 하는 것"이라고 오해를 정리했다. 이민정의 아들 이준후 군이 다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국제학교의 연간 학비는 약 3000~3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청소년기 남자애들 분출구 하나쯤은 있어줘야한다", "취미인데도 시합 뛰는 걸 보면 잘하나보다", "다양한 기회로 여러 경험해보는 건 최고의 자산"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1982년생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아들 이준후 군과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해 티빙 드라마 '빌런즈'를 마무리하고 차기작으로 올해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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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HN DB,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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