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까지 PBA 홈페이지 통해 접수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당구(LPBA)의 스롱 피아비(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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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당구협회(PBA)가 내달 6일까지 2026~2027시즌 PBA-LPBA투어 참가를 원하는 국내외 우선 등록 선수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PBA는 매 시즌 우수 선수 영입을 위해 3쿠션 남녀 선수들을 대상으로 우선 등록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PBA 경기운영위원회가 신청 선수를 대상으로 국내외 대회 입상과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합격한 선수들은 다음 시즌 PBA-LPBA 1부 투어 선수 등록 자격을 획득한다.
우선 등록은 PBA 홈페이지 공지 사항 내 게시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스타 대부분이 우선 등록을 통해 PBA-LPBA 무대에 입성했다.
PBA에선 조재호(NH농협카드), 최성원(휴온스),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 국내 대표 선수들과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등 외인들이 대표적이다.
LPBA 역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히다 오리에(SK렌터카), 김진아(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등이 우선 등록으로 합류했다.
지난 시즌에는 '한국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하림), 'LPBA 신예' 박정현(하림). '베트남 여자 3쿠션 기대주' 응우옌호앙옌니(에스와이) 등이 우선 등록을 통해 데뷔했다.
한편 PBA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우선 등록 선발, 큐스쿨(Q-School), 트라이아웃 등을 진행하며 차기 시즌을 준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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