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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66억 펜트하우스’ 아옳이, 관리비 300만 원 폭탄 “인스타 공구 제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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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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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옳이는 24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그는 “혼자 사는 사람의 대표로서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리얼하게 담아보려 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차를 마시며 노트북을 확인하던 중, 갑자기 표정이 굳었다. 그는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실성한 듯 웃더니, 급히 히터 코드를 뽑았다. 이어 약 300만 원에 달하는 관리비 고지서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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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옳이는 “이 폭탄을 어떻게 하냐”라며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제품인데 집을 따뜻하게 만든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풀가동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찾아 보니까 절대 풀로 돌리면 안 되는 거였다. 누가 좀 알려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또 반려견 엘사를 향해 “너도 그동안 따뜻했지? 아니 너무 더웠을 수도 있다”라며 “공기를 뜨겁게 만드는 것보다 옷을 따뜻하게 입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옳이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펜트하우스를 공개했으며, 해당 주택은 약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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