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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내 새끼의 연애2' 박시우·최유빈 유희동 두고 신경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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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5회가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5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솔직하고 대담하게 감정을 표현하며 러브라인의 긴장감을 높인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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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4회에서는 1:1 로테이션 대화에 이어 딸들의 선착순 데이트가 진행되었다. 최유빈이 유희동을 선택하며 데이트를 선점했고, 박시우는 윤후와 데이트를 했다. 이로 인해 최유빈, 윤후, 유희동, 박시우 네 사람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혔다.

    5회 예고 영상에서 이재승은 "점점 마음이 커졌어요"라며 깊어진 감정을 드러냈고, 신재혁은 상의 탈의로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하며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오르며 두 아버지 윤민수와 최재원의 대리전도 불꽃이 튄다. 직전 데이트에서 최유빈과 시간을 보낸 윤후가 박시우에게 "예쁘다"고 플러팅하자, 최유빈의 아빠 최재원은 "알고 봤더니 이놈이!"라며 발끈했다. 하지만 유희동과 데이트에 나선 최유빈이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사진을 찍는 장면이 공개되자, 윤후의 아빠 윤민수는 "지금 뭐라고 하실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받아치며 상황을 뒤집는다.

    특히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는 유희동을 사이에 둔 박시우와 최유빈의 신경전이다. 선착순 데이트를 통해 유희동과 최유빈이 한층 더 가까워지자, 박시우의 감정이 요동쳤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박시우는 최유빈을 따로 불러내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스튜디오에서는 "싸울 수도 있겠는데?"라는 반응까지 터져 나왔다. 제작진은 "유희동을 둘러싼 박시우와 최유빈의 삼각 러브라인이 더욱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들 사이의 관계 변화가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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