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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세이렌 박민영, 피로 물든 충격 엔딩…8회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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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지난 24일 방송된 8회에서 한설아(박민영)는 옛 연인의 시신 옆에서 피를 뒤집어쓴 채 발견되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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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방송에서는 CEO 백준범(김정현)이 한설아의 옛 연인 이수호(김동준)와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한설아는 백준범의 정체를 의심한 끝에 그를 찾아 나섰고, 두 사람은 숲속 은밀한 공간에서 다시 마주했다. 과거 기억이 겹치자 한설아는 "수호야"라고 부르며 그의 정체를 확신했다. 이를 계기로 긴장감은 극단으로 치달았다. 이후 백준범의 집착이 폭발하며 두 사람은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같은 시각 차우석(위하준)은 DNA 분석을 통해 두 사람이 동일 인물임을 확인하고 현장으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차우석이 목격한 것은 피투성이로 쓰러진 백준범과 그 옆에서 공황 상태에 빠진 한설아였다. 얼굴에 피를 묻힌 채 눈물을 쏟는 한설아의 모습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세이렌' 8회는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8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한설아의 충격적인 엔딩 이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세이렌' 9회는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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