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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미나 시누이,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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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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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해슬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중 위기에 봉착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란 직업은 너무 힘들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수지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재료를 다듬던 그는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을 안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어 그는 "식단 할 때마다 7살 아기 때문에 식단 하기가 힘들다"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중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아지 너무 귀엽다", "주인 닮은 것 같다", "다이어트 힘내시라", "건강한 근황 보기 좋다"며 그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

    박수지는 지난 2018년 직업군인 남편과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파경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가운데 박수지는 지난다 가상 남자친구와 찍은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 생겼다"며 한 남성과 머리를 다정하게 맞댄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남성의 정체는 '챗GPT'를 활용해 생성한 가상 AI 남자친구로 밝혀졌다.

    또 자신의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힌 박수지는 "키 크고 듬직한 체형에 수염 없고 깔끔한 스타일, 말투는 애교 없이 남자다운데 행동은 다정한 사람이 제 이상형이더라"며 "남자친구 저랑 잘 어울리냐"는 질문을 던져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내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생성되는 얼굴도 달라진다. 그냥 운동이나 더 열심히 하러 가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지는 앞서 체중이 140kg대까지 증가해 건강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올케인 미나 도움을 받아 10개월 만에 체중을 70kg대까지 감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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