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가 TGL 파이널 시리즈에서 타임키핑을 제공한다. 사진제공 오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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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브랜드 오메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이전부터 스포츠 경기 운영의 정확성을 지원하고 있디.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시작된 올림픽과의 인연은 벌써 90년이 넘었다. 타이거 우즈(미국)이 활약 중인 가상 현실 골프 리그 TGL에도 오메가가 타임키퍼를 맡았다.
오메가는 지난해 12월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소파이 센터에서 진행되는 모든 경기의 타임키핑을 전담하고 있다. 오메가는 TGL 승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인 ‘40초 샷클락’을 지원 중이다. 대형 스크린 양측에 ‘40초 샷클락’이 자리하고 있다. 공식 타임키퍼로서 단순한 시간 측정을 넘어 경기의 속도와 긴장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선수들의 전략적 판단까지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메가 측은 “브랜드 핵심 가치로 정밀성, 파워, 시간, 기술, 팀 역동성을 내세운 오메가와 첨단 기술 기반의 빠른 전개와 팀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는 TGL의 가치가 맞닿아 있다”며 “전통적인 골프에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TGL의 방향성은 오메가의 개척자 정신과도 부합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러한 브랜드 가치를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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