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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한화금융 'PLUS', PGA 김주형과 스폰서십 연장..글로벌 브랜드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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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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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인오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플러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김주형과 공식 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PLUS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KGC)' 후원에 이어 김주형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단순 후원을 넘어 자산 관리와 재정 설계 등 금융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수의 장기적인 커리어와 삶까지 지원한다.

    김주형은 최근 스크린골프 TGL에서 타이거 우즈, 맥스 호마, 케빈 키스너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 소속으로 출전해 팀 준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결정적인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 무대에서 성장한 김주형은 PGA 투어 최연소 3승을 달성한 선수로, 최근 한층 성숙해진 경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생명 박찬혁 PLUS실장은 "김주형은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으로 한계를 확장해 온 선수"라며 "PLUS는 그의 'New Chapter'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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