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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쿨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패션 매거진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최근 SNS를 통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함께한 4월호 디지털 표지 8종을 선보였다. 깨끗한 흰색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드러나는 사진이다.
화보 속 TWS는 밝고 청량한 소년미와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유·도훈·영재와 한진·지훈·경민으로 3명씩 짝을 이룬 유닛 컷에서는 멤버들의 무결점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눈부신 시너지를 냈다.
TWS는 데뷔 첫해부터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으며 셀린느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인기 패션·뷰티·교육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현재 가장 트렌디하고 화제성 높은 그룹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들은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킨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에서 5개월 넘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곡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와 더불어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꾸준히 들며 ‘롱런’ 중이다.
TWS는 오는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이어 내달 8~9일 일본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nyc@osen.co.kr
[사진] Harper’s BAZAAR KOREA(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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