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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싱글맘즈'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의 흔적을 쫓으며 소녀 같은 설렘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서울 나들이에 나선 세 사람이 BTS가 꽃꽂이 수업을 받았던 꽃집을 방문해 특별한 꽃다발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집에 들어선 장윤정은 BTS의 사진을 발견하고 "BTS가 배운 곳에서 우리도 배우는 거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해당 꽃집은 과거 BTS 멤버 전원이 플로리스트와 협업해 꽃꽂이 수업을 진행했던 장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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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앉았던 자리를 묻는 등 남다른 관심을 보인 세 사람은 각자의 '최애' 멤버를 고백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정국, 장윤정은 지민, 황신혜는 제이홉을 각각 1순위로 꼽으며 현장을 훈훈한 열기로 채웠다.
사심 가득한 대화가 오간 뒤, 세 사람은 본격적인 꽃다발 제작에 나섰다. 정가은은 피아노 연주회를 앞둔 딸을 위해 정성을 다했고, 장윤정은 딸의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해, 황신혜는 올케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며 저마다의 진심을 꽃바구니에 담았다. 직접 만든 결과물에 멤버들은 높은 성취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꽃다발 제작을 마친 황신혜와 장윤정은 대학로 나들이를 이어갔다. 길거리 간식을 즐기던 중 장윤정이 "길거리 음식 잘 안 먹을 것 같다"고 묻자, 황신혜는 "없어서 못 먹는다"라고 답하며 평소의 화려한 이미지와 상반된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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