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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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윤택,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윤택, 이승윤이 출연했다.
올해로 15년이 된 '나는 자연인이다'는 700회를 넘어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재방송 1위'라는 타이틀도 가질 정도로 인기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재방료에 대한 궁금증도 높았다.
이와 관련해 이승윤은 "재방료가 분기별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1년에 한 번 들어온다. 그래서 목돈이 한 번에 들어오는 것"이라며 "그래서 (몇 년 치를) 잘 모아서 부모님 집을 사드리는데 보탰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택은 "'1주일에 500회씩 하면 재방료가 어마어마하겠네?' 그러시지만, 제도적으로 그렇지 않다"라고 부연했다.
받을 수 있는 상한가가 정해져 있다고. 그러면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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