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사진=나무엑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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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부터 탄탄한 필력의 박해영 작가와 섬세한 연출을 자랑하는 차영훈 감독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김소율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 ‘새봄’ 역을 맡았다. ‘새봄’은 ‘변은아’(고윤정)의 친한 회사 동료로 극을 채울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소율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TV 드라마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김소율은 2024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영상 ‘징크스 몽타주’에서 춤을 통해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빌리브-아무도 없다’, ‘만약에 우리’까지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다채로운 감정선이 담긴 깊은 눈빛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신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소율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오는 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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