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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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딸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 시호와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는 아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육아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아유미는 "아이를 낳은 지 1년이 지나 둘째를 생각 중인데 쉽지 않다"며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야노 시호는 "빨리 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며 보양 음식까지 챙겨주는 언이다운 면모를 보였다.
분위기가 깊어지자 야노 시호는 자신의 경험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는 "나는 40세에 둘째를 임신했었다"고 밝혔다. 야노 시호는 당시 겪었던 어려움과 감정,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추스른 과정을 담담하게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추성훈과의 영상통화 장면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오늘 멋있다"는 애정 표현을 주고받으며 여전히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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