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선두 김세영 "최근 부진 탈출 반갑다" 연합뉴스 원문 김동찬 입력 2019.07.13 10:0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