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사진=AFPBB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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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26)이 세계 랭킹 6위에 올랐다.
LPGA 투어가 26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세영은 이 대회 우승으로 62점의 세계랭킹 포인트를 추가, 총점 318.56에 평균 포인트 6.01로 지난주 11위보다 5계단 상승한 6위에 자리했다.
1~3위 고진영(10.19)과 박성현(7.41), 넬리 코다(6.97)는 변동이 없었고, 대니얼 강(6.14)은 8위에서 4위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6위였던 이정은(5.96)은 9위로 3계단 떨어졌고, 박인비(4.81)와 김효주(4.77)는 각 한 계단씩 내려앉아 13위와 1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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