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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이동건, 김중기 잡고 복수할까‥오늘(8일) 종영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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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 오늘(8일) 밤 마지막화를 방송하는 가운데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닌 ‘레버리지표’ 막판 뒤집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짜릿하고 통쾌한 사기플레이와 유쾌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 후반부에 들어서며 이태준(이동건 분)과 조준형(김중기 분)의 두뇌싸움이 긴장감까지 잡았다. 매 에피소드가 짜릿하고 속도감 넘쳤던 ‘레버리지’의 남은 2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줄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정리해본다.

우선 조준형(김중기 분)의 ‘바이러스 테러 계획’을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준형은 미래 바이오 주가조작과 의료 민영화를 목적으로 신종 바이러스를 퍼트릴 계획을 세웠고, 대통령 후보 김남영(김승욱 분)의 출판기념 행사일을 디데이로 정했다. 이에 레버리지 팀은 출판 기념회장에 은밀하게 잠입해 바이러스를 훔칠 계획을 세운 상황이다. 출판기념회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레버리지 팀이 무사히 바이러스 테러를 막을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레버리지 표 예측불허 전개가 기대감을 자극한다. 일련의 사건들을 일으킨 배후가 태준의 절친인 준형이라는 점부터 레버리지 팀이 해결한 일들이 준형의 계획에서 비롯됐다는 것까지 뜻밖의 반전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남은 2화에서 어떤 일이 전개돼 시청자에게 임팩트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레버리지 팀원들의 ‘통쾌한 정의구현’이 마지막화의 기대 포인트다. 그동안 짜릿하고 유쾌한 한 방을 통해 쾌감을 선사한 레버리지 팀이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준형의 추악한 면을 밝혀내고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최종화 예고에서 레버리지 팀이 위기에 빠져 긴장감을 자아낸 상황. 과연 위기에 처한 레버리지 팀이 난관을 헤쳐나가고 통쾌한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레버리지’ 제작진은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레버리지 팀과 준형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숨막히는 전략 싸움을 벌여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간다.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하는 흥미진진하고 예측 불허하는 전개부터 통쾌하고 짜릿한 한방까지 오늘 방송되는 15화와 마지막화에 꽉 눌러 담았다. 한 편의 케이퍼 액션 무비를 보는 듯한 재미를 맛볼 수 있을 테니 마지막까지 기대해 달라”고 전해 마지막 2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한편, 오늘(8일) 밤 10시부터 TV CHOSUN에서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 15화, 최종화가 방송된다.

사진=‘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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