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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 최종훈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열린다.
19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윤종구) 심리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정준영 단톡방' 5인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진행된다.
이날 공판은 검찰 측이 요청한 비공개 비대면 증인 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초 지난달 27일 예정됐으나 증인이 불출석해 이날로 연기됐다.
함께 기소된 버닝썬 직원 김씨는 징역 5년형,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씨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회사원 권씨는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피고인 5명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검찰 측도 항소장을 제출, 쌍방 항소로 2심으로 넘겨졌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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