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고. (사진=LPGA 투어 홈페이지 캡처) |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LPGA투어는 14일(한국시간) “10월 29일부터 나흘간 대만에서 개최하려던 스윙잉 스커츠 LPGA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 제한이 여전한 만큼 대회를 치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LPGA투어는 전날 중국에서 개최 예정이던 뷰익 LPGA 상하이도 코로나19 여파로 취소했다. 이로써 이번 가을 아시아 지역에서 열려던 아시안 스윙 4개 대회 중 2개 대회가 올해 열리지 않게 됐다.
아시안 스윙 나머지 2개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토토 재핀 클래식 역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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