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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6772만 팔로워 SNS 중단 선언 "정신건강 위해"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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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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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개인 SNS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톰 홀랜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3분 분량의 영상을 게재하며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에서 톰 홀랜드는 "그동안 정신 건강을 위해 SNS를 잠시 쉬었다.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SNS 앱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에서 나와 관련된 자극적인 내용은 결국 나의 정신 건강을 해롭게 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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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톰 홀랜드는 "난 모든 사람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고 싶다"며 10대 청소년의 정신 건강 회복을 돕는 'stem4'라는 단체에 대한 지지를 함께 표했다.

톰 홀랜드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6772만 명이며, 트위터 팔로워 수는 약 742만 명에 달한다.

2016년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의 스파이더맨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합류한 톰 홀랜드는 지난 해 12월 국내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을 이끈 데 이어 2월 '언차티드'에도 출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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