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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국 네티즌의 절규 "왜 우리는 못 이기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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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일 제압 현장에서 울면서 찍은 소셜 미디어 영상 화제

중국 내 축구 인기 많지만 중국 리그 영향력은 점차 줄어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축구 인기가 높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는 딱 한 번밖에 나가지 못한 중국의 한 축구 팬이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절규한 영상이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25일 "웨이보의 인플루언서가 울면서 묻는다 '왜 우리는 못 이기는 것인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 기사를 통해 웨이보에서 2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山羊君Goat'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는 경기장을 찾아 찍은 영상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