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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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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호, 또 올하트 받았다…소년미 벗어던진 반전매력 ('미스터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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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텐아시아

    (사진=방송캡처)



    '미스터트롯2' 최수호가 또 한번 올하트를 기록했다.

    최수호는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다.

    '미스터트롯2'는 차기 대한민국 트로트 히어로를 찾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9년 첫 방송된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의 네 번째 프로젝트다.

    2002년생으로 올해 21살이자 판소리를 전공한 최수호는 지난 첫 방송에서 배우 유연석을 닮은 훈훈한 외모와 구성진 창법, 탄탄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열띤 경쟁의 마스터 예심에 이어 본선 1차전이 펼쳐진 가운데, 최수호를 비롯해 전원 올하트로 본선에 진출한 대학부는 팀 미션 무대로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의 킬링 파트를 책임진 최수호는 대학부의 상징인 점퍼를 벗어던지고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어필하는 무대로 예선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나이답지 않은 깊은 울림과 시원한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최수호의 하드캐리에 힘입어 대학부는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또 한번 올하트의 신화를 기록했다.

    원곡의 주인공 장민호 역시 "대학부의 무대에서 팁을 얻어 '사랑해 누나'를 불러봐야 겠다"며 대학부의 열정적인 무대를 극찬했다.

    무엇보다 최수호는 예선, 1차 경연에 연이어 2연속 올하트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한 가운데, 앞으로 펼쳐 나갈 활약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미스터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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