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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장근석, '다나카' 김경욱에 호소 "이거 잘못되면 큰일 나" ('핫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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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나몰라패밀리 핫쇼' 영상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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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배우 장근석과 코미디언 김경욱이 만났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에는 '(Jap sub) 아시아 프린스 & 아시아 꼬ㅊ (feat. 장근석)'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장근석과 김경욱은 화제가 된 김경욱의 부캐릭터 '다나카'와 콘셉트를 맞춰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나카는 장근석에게 "선배님 오셨습니까"라며 깍듯이 예의를 차렸고 장근석은 선배 캐릭터로 호흡을 맞춰주었다.

일본인 연기에 몰입한 장근석은 "한국 와서 무슨 일을 할까 계속 알아보다가 5년을 쉬었다. 오랜만에 방송 컴백한 게 다나카 유튜브다"라며 "나 오늘 이거 잘못되면 큰일 나. 나 좀 도와줘"라며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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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다나카는 일본보다 한국에서 인기가 더 많잖아. 근데 나는 반대로 일본에서 더 인기가 많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팬들은 "장근석 일본어 잘하고 일본 문화도 잘 아니까 콘셉트를 진짜 잘 맞춰준다", "장근석 섭외 진짜 신의한수인듯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27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로 5년 만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미끼'는 유사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의 범인이 사망한 지 8년 후,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나몰라패밀리 핫쇼' 영상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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