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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이수민 母, 딸♥원혁 새벽밀회에 "집에 남자를 끌어들여?" 충격 반응 과거('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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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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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조선의 사랑꾼' 이수민이 원혁과 새벽 밀회를 어머니에게 들킨 과거를 회상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 스릴러 영화보다도 더 긴박한 이수민 원혁 커플의 새벽 밀회 현장, 그리고 두 사람의 만남을 목격한 이수민 어머니의 첫 반응을 공개한다.

이수민과 원혁은 아버지와 어떻게든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만남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딸 이수민을 시집보낼 준비가 아직 돼 있지 않은 ‘예비 장인’ 이용식이 원혁을 완강히 만나주지 않는 가운데서도, 2년간 사랑을 키워 왔다.

이날은 아직 캄캄한 새벽 5시, 이수민의 집 앞에 있는 교회에 원혁이 찾아온다. 결혼하게 해달라는 마음을 모아 매일 원혁과 함께 새벽 기도를 한다는 이수민은 “저희 엄마가 8년 반 만에 저를 낳으셨는데, 그 때 새벽기도를 하셨다고 하더라”고 말한다.

한편, 이들의 밀회와 함께 원혁이 이수민의 집에 처음으로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수민은 부모님이 모두 안 계실 때 원혁을 집에 초대했지만, 곧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 두 사람 모두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고 회상한다.

다행히 집에 돌아온 사람은 이수민의 아버지 이용식이 아니라 어머니 김외선 씨. 이수민은 “엄마가 ‘어머, 이제 집에 남자를 끌어들여?’라고 하셨다”고 어머니의 충격적인 첫 반응을 전해, ‘사랑꾼즈’ MC들까지 얼어붙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이용식과 함께 누구보다 소중하게 외동딸 이수민을 키워온 어머니 김외선 씨의 속마음도 처음 드러난다. 이수민♥원혁 커플의 심장 쫄깃한 밀회 현장은 6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방송될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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