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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스포츠타임] '대표팀 맹활약' 이강인, 마요르카에서도 기세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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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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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재빈·장하준 영상기자]국내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이강인이 그 활약을 이어갑니다.

이강인은 지난 24일과 28일 국내에서 열린 콜롬비아전과 우루과이전에 모두 출전했습니다. 특히 선발 출전했던 우루과이전에서는 라리가에서 보여준 활약을 그대로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는데요.

이제 이강인은 다시 마요르카로 돌아가 현지 팬들을 열광시킬 준비를 마쳤습니다. 틈틈이 나오는 공격 포인트뿐만 아니라 마요르카의 공격 전개에서 큰 부분을 담당하는 이강인.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며 팀의 무승 행진을 끊어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소속팀 마요르카는 최근 4경기에서 1무 3패를 거두며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습니다. 비록 현재 11위에 올라 있지만, 강등권인 18위와 승점 6점 차밖에 나지 않아, 부진의 고리를 끊지 못한다면 언제든 강등 위기에 놓일 수 있습니다.

한편 원정팀 오사수나 역시 마요르카의 상황과 매우 유사합니다. 리그 9위에 올라있는 오사수나는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를 거뒀는데요.

또한 두 팀은 나란히 득점력 난조라는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마요르카와 오사수나는 이번 시즌 리그 득점과 실점 수가 똑같은데요. 특히 리그 22골이라는 저조한 득점력으로 득점 순위 공동 16위에 처져 있는 양 팀. 승리를 위해선 양 팀의 최다 득점자인 무리키와 에세키엘 아빌라의 활약이 절실합니다.

마요르카와 오사수나의 라리가 27라운드는 다음 달 1일 새벽 4시 스포티비 나우와 스포티비 온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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