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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레길론(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이번 부상으로 오는 30일에 있을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나설 수 없다.
최악의 상황이다. 맨유는 시즌 초반부터 레프트백의 줄부상에 울고 있다. 부동의 주전 레프트백 루크 쇼는 8월 도중 근육 부상으로 쓰러졌다. 후보 레프트백인 타이럴 말라시아도 부상으로 드러누웠다.
갑작스레 레프트백에 큰 공백이 생긴 맨유는 이적시장 막바지에 토트넘 홋스퍼에서 자리가 없는 레길론을 임대 영입했다. 다급한 영입이었지만, 레길론은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7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을 포함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활발한 공격 가담으로 맨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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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이번 시즌 선수들의 줄부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메이슨 마운트와 라스무스 호일룬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두 선수는 최근 복귀했지만, 수비진이 연이어 드러눕고 있다. 앞서 언급한 쇼와 말라시아에 이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마저 부상을 당했다. 아론 완-비사카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월 중순에나 복귀가 예정돼 있다.
뿐만 아니라, 제이든 산초의 항명 사태, 안토니의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등 경기장 밖에서도 불상사가 발생했다. 안토니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29일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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