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이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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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전지희와 신유빈이 21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신유빈-전지희 조는 북한의 차수영-박수경 조를 세트 스코어 4-1로 물리쳤다.
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 조가 북한 차수용과 박수용 조에게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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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 조가 북한 차수용과 박수용 조에게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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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 조가 북한 차수용과 박수용 조에게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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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 조가 북한 차수용과 박수용 조에게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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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 한국 대 북한 경기에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이 금메달 획득 후 환호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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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 한국 대 북한 경기에서 한국 전지희와 신유빈이 금메달 획득 후 환호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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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항저우 공수운하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전지희, 신유빈과 은메달을 획득한 북한 차수용, 박수용이 시상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항저우 l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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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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