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TV10] 엔하이픈 '자꾸 보고싶은 비주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이승현 기자]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2023 MAMA AWARDS' 일정을 마치고 2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