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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여권 훔치겠다는 소녀"…노엘 갤러거, 한국팬들이 특별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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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투어 일정이 정해지면 한국에 언제 가는지 항상 체크하신다면서요?

[노엘 갤러거/가수 : 네, 네. 항상요.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사랑에 빠졌습니다. 훌륭한 곳이고 사람들도 멋지고요. 공연하기에 재밌는 도시이고, 저에게 서울의 관객들은 전 세계 최고의 관객 중 하나입니다.]

[앵커]

이번에도 순식간에 표가 매진됐다고 들었습니다. 티켓이 판매된 걸 보니까 10명 중에 8명이 20,30대, 굉장히 어린 친구들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