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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영상] "미국을 축구의 나라로 만들어"…타임, 메시 '콕' 집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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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아르헨티나)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올해의 운동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타임은 5일(현지시간) 2023년 올해의 선수로 메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9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미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뽑힌 것 외에 축구 선수 개인이 선정된 건 메시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