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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배구 황제 김연경

    다시 ‘순위 경쟁’ 모드…새 외인 윌로우와 ‘반전’ 노리는 김연경 “왼손잡이 장점 있다, 팀이 필요했던 선수라 기대돼”[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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