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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올렸다 지운 사진이지만 다 퍼져나간다. 황정음도, 트와이스 채영도, 김새론도 '빛삭' 이후 이슈메이커가 됐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글과 사진을 올렸다가 급하게 삭제했다. 내용상,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이영돈에 대한 추가 폭로글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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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정음이 최근 이혼을 발표하면서 이슈가 된 데 이어, 100만 명이 넘는 팔로우를 보유하고 있기에 순식간에 해당 글과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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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도 지난 3일, 사진 한 장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가수 전소미와 함께 셀프 사진 스튜디오를 방문, 무인 사진부스에서 상의를 들어올리고 속옷을 노출한 채 사진을 찍은 것. 게다가 속옷이 노출 된 사진을 스스럼 없이 SNS에 공개했다. 프레임 때문에 실질적으로 속옷이 노출된 이는 전소미 한 명이었지만, 채영 역시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채영은 사진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자, 몇분 후 삭제 처리를 했다. 그러나 글로벌 아이돌 스타의 다소 황당한 사진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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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도 최근 김수현과의 셀카 사진을 업로드했다가 '빛삭'했으나,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김새론은 음주운전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며, 김수현이 최근 tvN '눈물의 여왕'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기에 이 사진은 더욱 관심을 받았다. 사진상의 분위기로 인해 열애설로까지 이어졌지만, 김수현 소속사는 아니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황정음, 채영, 김새론 모두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다. 이에 이들이 올린 사진 한 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곧장 확인할 수 있는 상황. 실수로 올렸든, 일부러 올렸든 '빛삭'을 했음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적이 남았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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