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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커넥션' 정재광, 지성 위해 거짓말 "내가 마약에 중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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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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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커넥션'에서 정재광이 지성을 위해 거짓말을 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최종회에서는 김창수(정재광 분)가 장재경(지성)을 감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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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김창수는 고기성 살인혐의로 체포가 됐다. 그리고 장재경 역시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체포된 상황이었다.

    이 문제는 경찰 서장이 직접 나서서 장재경을 심문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김창수도 함께였다.

    서장은 김창수에게 "장반장하고 항상 같이 있었는데, 마약하는 걸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김창수는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창수는 "제가 중독을 시켰다"고 했고, 장재경은 "김창수, 사실대로 말해. 너 뭐하자는 거냐"면서 놀랐다.

    김창수는 "지금 이 처지에 내가 무슨 이유로 거짓말을 하겠냐. 장재경 경감은 아무 죄가 없다. 몸 안 사리고 일을 했다"고 말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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