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프로축구 K리그

    K리그1 전북, 양발잡이 측면 수비수 김태현 영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김태현
    [전북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양발을 모두 잘 쓰는 수비수 김태현(27)을 전남 드래곤즈(2부)로부터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안산 그리너스(2부)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김태현은 서울 이랜드FC를 거쳐 2021년 전남으로 이적한 뒤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김천 상무에 입대한 김태현은 이번 시즌 13경기를 소화한 뒤 최근 전역해 전남으로 복귀했지만, 전북의 러브콜을 받고 팀을 옮기게 됐다.

    김태현은 수비형 미드필더는 물론 양발을 자유롭게 쓰면서 좌우 풀백 자리도 맡을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