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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공개와 관련, 넷플릭스 관계자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현재로서 '승부'의 공개는 잠정 보류된 상태입니다. 계약과 관련된 세부 사항을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구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하이파이브' 배급을 맡은 NEW 관계자 역시 스포티비뉴스에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3일 오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게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 유아인은 법정에서 그대로 구속됐다.
이날 유아인이 법정 구속되지 않았을 경우 '하이파이브'와 '승부' 역시 공개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검토할 여지가 있었으나, 결국 징역 1년형을 받으면서 두 작품 모두 당분간은 공개가 어렵게 됐다. 앞서 밝힌대로 '보류' 입장을 고수하며 이후 상황을 관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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