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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수)

소녀시대 윤아, 처피뱅도 찰떡…러블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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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아의 셀카. 처피뱅 헤어스타일과 초록색 벨벳 상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한 윤아는 완벽한 소화력을 자랑하는 모습. 인형 미모와 함께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뽐내는 윤아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윤아는 “지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들을 본 국내외 팬들은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는 등 윤아의 자태에 찬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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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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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인 윤아는 2007년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를 발표하며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윤아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 ‘THE K2’, ‘빅마우스’, ‘킹더랜드’와 영화 ‘공조’, ‘엑시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현재 배우로 활약 중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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