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고물상 하며 모은 4억, 사기로 날릴 판…서장훈 "돈 받을 방법 있다" 머니투데이 원문 마아라기자 입력 2025.01.13 13:45 최종수정 2025.01.13 13:5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