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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전 야구선수 문경찬, 개그우먼 박소영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이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소영, 문경찬 부부의 결혼식 당일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방송을 통해 모습을 처음 비추는 황재균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지난 2022년 6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지만 약 2년만인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수차례 이혼설이 불거졌지만, 침묵을 유지하던 두 사람. 지난해 10월 끝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인정했다.
이후 지연이 팬미팅에서 우는 모습이 포착되거나, 게시글을 올리는 등의 일상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박소영, 문경찬 부부의 결혼식에 등장한 황재균의 모습도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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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도착한 황재균에게 문경찬은 "제가 인사도 못드렸다. 나중에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문경찬의 제자들에게 사인볼에 사인해주는 모습도 보였다.
개그우먼 박소영과 야구선수 문경찬은 지난달 22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문경찬은 박소영보다 5세 연하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 활약했고 지난해 은퇴했다.
사진=SBS, 지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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