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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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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가수' 개그맨 김영철, 21일 발라더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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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김영철. / 사진=김영철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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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개가수'로 유명한 개그맨 김영철이 고퀄리티 발라드 신곡으로 돌아온다.

    김영철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말하면 어떨까를 발매하며 발라드 장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16일, 김영철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 채널을 통해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 남자는 음악 감상,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후 식물을 앞에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 이어지며 곡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짧게 공개된 음원에는 김영철의 애절한 음색과 감성적인 가사가 담겨 리스너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영철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감성으로 또 한 번 발라드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말하면 어떨까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1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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