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왼쪽부터 김이지 이희진.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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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베이비복스 김이지와 이희진이 출연했다.
김이지는 이날 '해명하고 싶은 루머가 있냐'는 질문에 "제가 윤은혜를 때렸다는 루머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저는 은혜를 때린 적이 없다. 베이비복스 활동이 끝나면서 관련 기사가 나왔다. 기자님이 저한테 은혜를 때렸냐고 물어보셔서 때린 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 말에 살이 붙고 확산됐다"고 토로했다.
김이지는 또 데뷔 초 자신이 나이를 속였다는 루머도 있었다며 "만 19살에 데뷔했지만 당시 30대, 40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억울했지만 얘기해봤자 뭐하냐. 그때는 믿어주지도 않으니까. 지금은 다 해명됐다. 지금 속였다는 그 나이가 됐다. 장점인가. 노안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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