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스타데일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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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비비안웨스트우드의 베이지 바이올린 셔츠를 기본으로 하여 블랙 레더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프라다의 디컨스트럭티드 체크물린 울 미디스커트를 매치하여 패션감을 더했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셔츠는 가슴에 브랜드 로고가 자수된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더했으며, 팔라스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코르셋 리브 베스트를 함께 입어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장원영은 이번 컴백을 앞두고 한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이 만든 유행어 '럭키비키'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for_everyoung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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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생각해 보니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살아온 것 같다. 낙천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쁜 일이 있을 때 나쁜 일 이후를 생각한 것 같다. 나쁜 일에 고립된 적이 사실 없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라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장원영의 매력적인 스타일과 긍정적인 에너지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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