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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스포츠계 샛별·유망주 소식

    ‘2안타 2볼넷 맹활약’ 대형신인과 경쟁하는 23세 포수 유망주 “나는 모든 경기가 소중해, 더 절실하게 하겠다” [오!쎈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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