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S.E.S 슈, 불법도박 끊고 농사짓더니..병풀 사업 시작 "후회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김나연 기자]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슈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3/5일부터 론칭 행사 준비 때문에 시카 젤리에 푹 빠져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요즘 매일 사무실에서 밭에서"라며 "오랜만에 보이드 바이 박철! 머리 염색하러 갔는데 완전 깜놀! 리모델링 했네~~아기자기 내 스타일~"이라고 오랜만에 샵에 들른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슈는 "3/5일 론칭 이벤트 꼭 오셔요. 준비 많이 했어요 놀라실걸요. 병풀 1포에 추출물이 아닌 원액(병풀 20장)이라서 수량을 많이 없어요"라고 자신이 만든 제품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슈는 2018년 약 7억 원대의 도박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 마카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수 억원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2년 인터넷 방송 BJ로 데뷔하며 복귀를 시도했지만 노출 등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고, 최근에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준비 중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25일에는 1500평 규모의 하우스를 방문해 병풀들을 직접 살피며 농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슈 소셜 미디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