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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앰퍼샌드원(AMPERS&ONE, 나캠든·브라이언·최지호·윤시윤·카이렐·마카야·김승모)은 4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FNC엔터테인먼트가 피원하모니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앰퍼샌드원은 2023년 11월 데뷔한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든 앰퍼샌드원은 매 앨범 성장하며 5세대 보이그룹들 사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앰퍼샌드원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만이다. 그간 '브로큰 하트(Broken Heart)'로 강렬함을, '히 더하기 쉬는 위(He + She = We)'로 청량함을 선보이며 어떤 컨셉트든 어울리는 소화력을 증명한 바 있다.
그런 앰퍼샌드원이기에 새 미니앨범에선 어떤 컨셉트로 대중과 리스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앰퍼샌드원의 성장세도 놀랍다. 2월부터 북미 지역 19개 도시에서 첫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참여 도시는 마이애미·올랜도·샬럿·워싱턴 D.C.·뉴욕·보스턴 등이다. 지난 활동 당시에도 깜짝 한강 버스킹을 하는 등 올라운더 실력파 보이그룹인만큼, 이번 투어 역시 올 라이브로 진행해 호평 받고 있다.
더욱 단단해진 앰퍼샌드원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뿐 아니라 실력 역시 우상향해 돌아올 예정이다. 카이·NCT위시·유니스 등 쟁쟁한 4월 컴백 대전 속에서 앰퍼샌드원이 펼쳐낼 존재감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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