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애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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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가짜 뉴스에 폭발했다.
신애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과 딥페이크까지, 원래 이런 거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이데 피해를 보는 분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올립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에게서 비밀 문서가 발견돼 체포됐다', '신애라가 하루 만에 재산을 세 배 늘렸다', '신애라가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정보를 누설했다는 혐의로 처벌을 받고 있다' 등의 가짜 뉴스들이 모아져 있었다.
이에 분노한 신애라는 "저는 비도덕적인 투자로 월수입을 내는 그어떤 주식이나 코인 등을 하고 있지 않다"며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법에 절대 속지 마라. 소속사에서 형사고소를 고려한다고 하니 불법 행위를 당장 그만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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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애라는 1989년 MBC TV 드라마 '천사의 선택'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1991) '사랑을 그대 품안에'(1994)로 스타덤에 올랐고, 드라마 '불량주부'(2005) '불굴의 며느리'(2011) '청춘기록'(2020) 등에서 활약했다.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98년 첫째 아들을 낳은 뒤 2005년생 딸, 2008년생 딸을 입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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