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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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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 본업 복귀’ 장신영, 편안한 일상 속 ‘물오른 미모’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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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사진 = 장신영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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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신영이 연기 복귀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0일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모티콘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모자와 편안한 복장을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다양한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밝고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 출연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빛이 나네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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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장신영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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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후 2019년에 아들을 출산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2023년 12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이후 지난해 7월, 강경준은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이며 소송이 종결되었고, 장신영은 이를 용서한 뒤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그 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KBS2 예능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에 복귀하며, 최근에는 홈쇼핑 채널에서 ‘장신영 쇼’를 진행하며 쇼호스트로서도 새 출발을 했다. 그리고 약 3년 만에 배우로 복귀 소식을 전하며,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역을 맡을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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