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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스윙스, 싸이와 결별 했다 "피네이션 나와…4년 간 앨범 1개 발매" ('라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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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스윙스가 싸이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19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래퍼 스윙스가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스윙스는 "그때 출연할 때 체중 감량도 성공하고 여기서 윈드밀도 했고 상의 탈의도 했다"라며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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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라는 "싸이와 함께 하면서 앨범을 많이 못 내서 아쉽지 않나"라고 물었다. 스윙스는 "4년 동안 있으면서 앨범 1개를 냈다. 음악적 영감을 많이 받지 못했다.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여기서 처음 말한다. 나는 피네이션에서 나왔다"라며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이별 소식을 전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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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는 "가장 근래에 나왔다"라며 "내가 저스트 뮤직의 수장이기도 하다. 미국 스타일로 아티스트로 피네이션과 계약했는데 지금은 이제 그만 하고 나만의 소속이 됐다"라며 다시 저스트 뮤직의 수장이자 소속 아티스트가가 됐다고 말했다.

    스윙스는 지난 '라디오 스타' 방송 당시 나선욱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윙스는 "나선욱씨가 나를 조롱하는 방송을 많이 했다. 한 번 두고 보자 그랬는데 '라디오 스타'를 통해서 만났다. 방송 이후에 다른 콘텐츠 촬영도 했다. 운동을 하면서 내 소심한 복수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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