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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정현 기자) '두린이(두산 베어스+어린이)' 홍은채가 3년 만에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개막전에서 애국가 제창 및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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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은 "홈 개막전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게 돼 영광이다"며 "두산의 7번째 우승을 기원하며 좋은 기운을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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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는 "홈 개막전이라는 큰 이벤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 두산의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해 시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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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두산은 28~30일 삼성, 다음달 1~3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개막 6연전에서 '최강 10번타자(두산 팬 애칭)'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팬들을 위한 특별 선물도 준비했다. 삼성과 3연전 기간에는 선착순 3000명에게 응원 타올, 다음달 1~3일 키움과 3연전 기간에는 선착순 4000명에게 마그넷을 증정한다. 수령 장소는 1루 내·외야 입장 출입구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개막 시리즈 6연전 기간 1루 내야광장에 새로 바뀐 엠블럼과 유니폼 조형물을 설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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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산의 새로운 공식 후원사 ‘아디다스’와 함께 하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다. 29일 삼성전을 ‘아디다스 데이’로 명명, ‘원 팀(One Team)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매표소 옆 행사장에서 아디다스와 함께하는 포토부스, 유니폼 커스텀 서비스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며, 경기 종료 후 응원가 레이저쇼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두산 베어스
박정현 기자 pjh6080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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