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TV CHOSUN '미스쓰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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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황민호(11)가 '장구 프린스' 타이틀을 욕심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46회는 '악마의 재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부캐 끝판왕' 다나카 소속사 대표 김홍남, '꽃미남 스타'에서 어느덧 5년 차 현역 트롯 가수로 활동 중인 박광현, '리틀 장구 프린스' 감성 거인 황민호, '트롯계 황금 막내' 미소천사 이수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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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와 이수연, 트롯 신동들의 로맨틱 듀엣 무대가 안방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수연의 "오빠" 호칭에 두 볼이 빨개지는 황민호를 보며, 현장 관객들도 함께 잇몸 미소를 활짝 피웠다는데. 살벌한 데스매치 속에서 핑크빛 로맨스를 꽃피운 황민호X이수연의 '연리지' 무대는 '미스쓰리랑'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V CHOSUN '미스쓰리랑-악마의 재능' 특집은 오는 26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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