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사진팀] 6일 오후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0 MAMA)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hoto@osen.co.kr[사진] CJ ENM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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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그룹 몬스타엑스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피해 지역 가정에 생필품과 학용품 키트 등 긴급 구호 물품을 제공하고,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위한 심리 치료 및 상담을 진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는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서 긴급구호에 착수했으며, ▲긴급구호 물품 제공 ▲긴급 생계비 지원 ▲아동 대상 심리치료 및 상담 등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몬스타엑스는 "경남·경북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 참여는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와 카카오 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기업 및 물품 후원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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